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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포스코건설, 임직원 동반 산행으로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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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기자I 2017.02.19 11:36:57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포스코엔지니어링과 인수합병을 마무리한 포스코건설이 경영 목표 달성과 합병 시너지 제고를 위해 산악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8일 한찬건 사장을 비롯해 사업본부별 본부장, 직책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광교산을 올랐다.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지닌 이날 산행은 ‘하나되는 포스코건설’을 실현하고 경영층과 직책자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경영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찬건 사장은 전 임직원이 합심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E&C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포스코엔지니어링과 합병 후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 플러스(the Plus) 운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더 플러스는 △조직은 성과 더하기 △리더는 솔선 더하기 △직원은 로열티 더하기 △고객은 행복 더하기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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