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엔텔스(069410)가 SK텔레콤과 세계 첫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엔텔스는 전 거래일보다 6.17%(750원)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11%가량 상승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SK텔레콤은 전일 ‘oneM2M’ 표준 기반의 개방형 시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008년 M2M 플랫폼을 상용화한 후 2011년 말부터 전자부품연구원(KETI), 엔텔스와 함께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Mobius)’를 국책과제로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