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현대차(005380)의 주가가 지난 4월 글로벌 판매량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악재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6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1.11%(2500원) 내린 22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달 월간 글로벌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7.7% 늘어난 44만대를 기록, 최대치를 달성했지만 이날 현재 달러원 환율이 1030원선 아래로 내리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 물량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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