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포스코(005490)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사흘만에 다시 50만원 아래로 미끄러졌다.
25일 오전 9시35분 현재 포스코(005490)는 전날보다 13000원(2.56%)하락한 49만40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50여일만에 50만원대에 등극한 이후 다시 40만원대로 밀린 것이다.
외국인의 팔자세에 철강금속업 전체가 2% 넘는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에 대해서는 UBS, JP모건, BNG, RBS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물이 대거 출회되고 있다.
▶ 관련기사 ◀
☞진부한 악재와 FOMC의 결정, 시장은 강하다!
☞23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
☞(마감)코스피, 이틀째 `쉬어가기`..철강·화학株 강세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