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옵티머스에서 사명을 허메스홀딩스(012400)로 바꾼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9시19분 현재 허메스홀딩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215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상한가 잔량에는 발행주식수보다 많은 470만주 가량이 쌓여진 상태다.
최근 허메스홀딩스가 추진하고 있는 FX마진거래 사업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모습이다.
허메스홀딩스는 지난 11일 일본 FX마진거래 중개사인 MJ사 지분 70% 인수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J는 일본 자스닥 상장사인 프라넥스홀딩의 100%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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