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원격 진료 및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힘스&허즈(HIMS)는 미 식품의약국(FDA) 위원회의 원료 승인 표결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3일(현지시간) 오후3시4분 힘스&허즈 주가는 전일대비 2.58% 오른 32.50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초반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11% 랠리를 펼치며 출발한 주가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으나 오후장까지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FDA 자문 위원회는 BPC-157 펩타이드를 약국 맞춤 복합 조제 허용 목록에 추가하는 안건에 찬성 표결을 던졌다.
규제 불확실성 해소 및 처방 제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지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