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 피해 中企 지원”…중진공, 정책자금 접수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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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6.01 12:00:00

3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접수일정 조정
추경자금 포함…통상리스크대응자금 등 집행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6월 정기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은 오는 2일과 4일 양일간 정책자금 정기접수를 진행한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 소진 시까지 매월 첫 주에 정기 신청기간을 운영 중이며 오는 3일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로 지정됨에 따라 신청 가능 일정을 조정했다.

이번 신청에는 지난달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정책자금 5000억원도 포함된다. 신청 가능한 주요 자금은 △통상리스크대응긴급자금 1000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30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원 등이다.

통상리스크대응긴급자금은 업력에 상관없이 철강, 알루미늉, 자동차, 자동차 부품 등의 미국 관세부과 품목을 취급하거나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 중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했다. 중진공은 해당 자금의 정책 우선도 평가를 생략해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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