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홀딩스 우선주가 이날 매매거래가 정지되면서 대상 우선주로 자금이 몰리고 있는 영향으로 해석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일 대상홀딩스우에 대한 4일 하루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앞서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 이상 40% 이상 급등한 데 따른 조치다. 대상홀딩스우는 지난 1일 6550원(29.98%) 상승한 2만8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부터 5번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무려 270.3% 폭등했다.
덕성우(004835) 역시 같은 날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앞서 덕성우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뒤 지난달 29일 1거래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이들 종목은 모두 한동훈 장관 테마주로 분류되는 기업들의 우선주들이다. 한 장관과 학연이나 지연 등으로 엮였다는 이유로 급등세를 탔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우선적으로 많이 해주는 주식인데,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할인된 가격에 거래된다. 한동훈 테마에 올라탄 우선주들은 보통주 가격을 이미 추월했다.


![[그해오늘] 통근열차서 성폭행을…승객들은 보고만 있었다 美 발칵](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600t.jpg)
![“변우석·카리나도 꺼내 입었다”…스타들이 고른 경량패딩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700273t.jpg)
![달걀 산지 가격 내려도 한 판 7000원?…여전히 비싼 이유[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700324t.jpg)
![“4년 농사지었는데”…취득세 절반 날린 '5개월'[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59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