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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95억원, 23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735억원을 팔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37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21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1% 상승한 3만2036.90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99% 오른 3998.95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6% 뛴 1만2059.61을 기록했다. 이외에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0.48% 올랐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상승 업종보다 많다. 운수장비, 의료정밀,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종이목재, 통신, 건설, 기계, 의약품이 1% 미만에서 오름세다. 음식료, 서비스업, 금융업, 화학, 운수장고, 유통, 전기가스, 전기전자, 증권, 섬유의복, 보험은 1% 미만에서 밀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05930)(-0.32%) LG에너지솔루션(373220)(-1.02%) SK하이닉스(000660)(-0.98%) NAVER(035420)(-0.80%) LG화학(051910)(-1.76%)는 내림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49%) 현대차(005380)(0.53%) 삼성SDI(006400)(0.35%) 기아(000270)(0.37%)는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우(005935)는 전날과 같은 5만6700원에 거래 중이다.
개별 종목별로는 대원화성(024890)이 23.37% 급등하고 있다. 우신시스템(017370)과 일동제약(249420)도 각각 9%대, 6%대 상승 중이다. 반면 플레이그램(009810)은 7.24% 급락하고 있다. 일정실업(008500)과 부광약품(003000)은 각각 5%대, 3%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