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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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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19.04.18 08:43:17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계룡건설(013580)은 19일 위례신도시 A1-6블록에 들어서는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의 모델하우스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지하 2층, 지상 10~25층, 8개동, 49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05~130㎡ 등 전 가구 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일반 타입인 △105타입 188가구 △111타입 169가구 △114타입 42가구 △116타입 71가구를 비롯해 테라스 타입인 △105T타입 4가구 △111T타입 8가구 △118T타입 4가구 △130T타입 8가구 등이다.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 평면으로 일조 및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서비스 면적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타입별로 현관 대형 워크인 수납, 넓은 드레스룸, 알파룸을 계획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서울시 건축위원회 우수디자인 인증단지로 ‘자연과 도시의 순환’을 컨셉으로 주변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장지천 조망과 수변공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단지이며, 저층형 주동계획도 함께 구성되면서 단지 안쪽 주거동 역시 일부 세대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단지 옆으로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며, 학교부지가 가까이 위치해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집약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위례신도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상품설계 외에도 문화, 쇼핑, 교육, 교통 등 북위례 내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갖춘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오는 23일 특별공급, 24일~25일 1·2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5월3일 당첨자 발표, 5월15일~17일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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