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플라자에 따르면 ‘2018 리빙 라이스타일 페어’의 주요 테마를 올해의 소비트렌드로 정하고 이를 반영한 테마 기획행사 및 상품을 선보인다.
각 점별 리빙 페어 이벤트홀에서는 ‘소확행 존(Zone)’, ‘워라밸 존’, ‘가심비 존’, ‘IoT(사물인터넷) 존’ 등 4개의 테마 존을 구분해 선보인다. 기획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소확행 존에서는 스스로 요리해 먹는 소박한 음식에서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주방 및 식기류 아이템을 내놓는다. 현장에서 요리실연 이벤트도 진행한다.
워라밸 존에서는 이른 저녁 퇴근 후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돕는 침대 및 소파 등 가구 상품군을 판매한다.
가심비 존에서는 심리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가치 및 실속 상품 ‘10대(大) 가심비 아이템’을 선정해 선보이며 IoT 존에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트렌디 가전용품을 판매한다.
수원 더AK타운, 분당점, 평택점의 리빙 페어 이벤트홀에서는 각 조닝에 따라 2018년 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콘셉트룸을 구성했다. 구로본점에서는 가전 및 가구 진열 상품전을 통해 최대 40%까지 할인된 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수원 더AK타운에서는 리빙 페어의 연장선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나홀로족을 겨냥한 ‘욜로 하비 페어’를 통해 휘트니스 의류, 키덜트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혼밥?혼술족을 위한 테마 기획행사도 진행한다.
분당점 식품관 지하 1층에서는 혼밥?혼술족을 위해 HMR(가정간편식) 대표 브랜드 ‘키친스토리’의 전품목을 20% 할인하며, 하프 와인을 20~30%까지 할인 판매한다.
남기동 AK플라자 상품본부 생활패션팀장은 “이번 리빙 페어는 올해 리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올해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최근 홈 리빙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