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은 시민들이 세계 각국의 음식을 살펴보고 있다.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주한 대사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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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은 시민들이 세계 각국의 음식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주한 대사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