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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어스는 품질은 뛰어나지만 못생겨서 버려지는 친환경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농가에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 노령, 퇴임 등 이유로 생계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납입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를 적용해 지급하는 퇴직금 마련 제도다. 지난 5월 기준 누적가입자는 307만명에 달한다.
가입 시 △연간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 △납부 부금 내 대출 지원 △월 1만~3만원 지자체 희망장려금 지원(최대 1년) △폐업 시 3.3% 연 복리 이자 적용 △가입 후 2년간 무료 상해보험 가입 △경영지원단을 통한 경영·법률상담 △교육 및 휴양시설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노란우산 가치상생 프로젝트는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으로서 고객과 ‘같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그 첫 번째로 경기침체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 가치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노란우산의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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