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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침구 PB ’해온’ 프리미엄 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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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I 2020.05.06 08:21:00

롯데호텔서울 1층, 오전 10시~오후7시 연중무휴
이탈리아 가스탈디, 터키 베네 라 비타 등 브랜드 사용
5월 한 달간 전 제품 30% 할인 판매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 1층에 위치한 해온 프리미엄 샵(사진=호텔롯데)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롯데호텔이 자체 침구 브랜드 ‘해온(he:on)’ 베딩 세트를 판매하는 해온 프리미엄 샵을 지난 1일 롯데호텔서울 1층에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는 그동안 온라인 채널에서만 판매돼 왔다.

해온은 롯데호텔서울의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를 위해 특별 제작된 침구로, 온 누리를 밝히는 해라는 뜻으로 태양처럼 지친 심신을 보살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온 프리미엄 샵에서는 이불, 베개, 침대 시트를 포함한 침구류 6종과 타월 3종, 배스가운 2종, 매트 2종, 매트리스와 침대 세트를 판매한다.

커버류(이불, 베개)는 120년 이상 전통의 이탈리아 고급 린넨 전문 브랜드 ‘가스탈디’(Gastaldi)에서 제작했다. 최고급 이집트산 순면을 사용해 마찰에 따른 손상이 매우 적고 타 브랜드 대비 광택이 뛰어나다.

타월 3종과 구스류(이불, 베개, 토퍼)는 터키의 ‘베네 라 비타’(Bene La Vita) 제품으로 전 세계 고급 호텔에서 사용 중이다. 침대는 ‘시몬스’ 사의 제품으로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매트리스와 동일한 사양이다.

해온 프리미엄 샵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추천 상품은 침구와 타월이 모두 포함된 ‘침구 세트’다. 부가세 포함 킹 사이즈 280만원, 퀸 사이즈 260만원, 싱글 사이즈 24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이밖에도 오픈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전 제품을 3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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