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캐나다 법원, 화웨이 CFO 보석 결정…보석금 84억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다슬 기자I 2018.12.12 08:32:05
△로버트 롱(왼쪽)과 아다 유가 1일 브리티시 컴럼비아 상급법원에서 멍완저우 화웨이 최고책임자에 대한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AFP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캐나다 법원이 11일(현지시간) 멍완저우(孟晩舟·46)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에 대한 보석을 결정했다.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의 딸인 멍완저우 CFO는 미국의 범죄 혐의 수배로 지난 1일 캐나다에서 체포돼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법원에서 보석 여부를 두고 심리를 받아왔다. 보석금은 1000만캐나다달러(84억 5000만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