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자세히보기
X

[특징주]유진기업, 신고가..실적 등 호재에 사흘연속 상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경계영 기자I 2014.03.06 09:20:32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유진기업(023410)이 사흘 연속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실적 호전에 자사주 소각 등 호재가 겹친 영향을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날 대비 3.15% 오른 3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975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4일 유진기업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2.4% 증가한 6819억7600만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384억44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921억9900만원으로 전년 290억39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유진기업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보유하던 자사주 216만3043주(지분율 2.8%)를 소각키로 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부동산 경기 회복으로 수도권 레미콘시장 점유율 1위인 유진기업에 수혜가 가능하다”며 “시멘트 가격 인상 이후 레미콘 가격이 인상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봤다.



▶ 관련기사 ◀
☞`주가 올라라`..흑전 유진기업, 자사주 200만주 소각
☞[특징주]유진기업, 실적 호전에 자사주 소각 겹호재..급등
☞유진기업, 주식소각 결정..자본금 385억→375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