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신세계(004170)가 전날 2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다.
신세계는 1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일대비 0.74% 내린 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쿼리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신세계의 상반기 깜짝실적은 일회성 모멘텀에 의한 것"이라며 "실적호조가 지속될지 여부에 대해선 여전히 의문스럽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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