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행사는 ‘성장’과 ‘상생’을 핵심 키워드로 구성됐다.
성장 분야에서는 △‘창업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심포지엄’(5월7일) △‘KBIZ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5월14일) △‘중소기업 신(新) 성장동력, AI 전환(AX) 확산정책 토론회’(5월18일) 등이 열린다.
상생 분야에서는 △‘강화되는 공정거래법 제재, 중소기업 대응전략 설명회’(5월12일) △‘Lovely Concert 중소기업사랑나눔 콘서트’(5월27일) 등이 예정돼 있다. 각 지역본부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정책간담회 등도 진행된다.
특히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인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경제성장률이 회복세에 있으나 성장의 온기가 고루 퍼지지 못하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이 요구된다”라며 “상생 환경 조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의 성장과 상생 환경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 주간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신용보증기금,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KB국민은행 등 7개 기관이 주관한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등 31개 정부부처 및 광역지자체와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IBK기업은행 등 15개 기관이 후원에 참여한다.

![최민수·강주은 부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20t.jpg)



![알바생 울리는 夏메뉴의 귀환…돌아온 `컵빙수` 대란 [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1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