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23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에너지 기업 셈프라에너지(SRE)가 인프라 자회사 지분 매각과 대규모 투자 발표에 강세다.
회사는 인프라 부문 지분 45%를 KKR과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에 100억 달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텍사스 포트아서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확장에 14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도 내놨다.
이번 확장은 연간 1300만 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추가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오후3시58분 셈프라에너지주가는 전일대비 4.44% 오른 86.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의료용품 업체 매케슨(MCK)은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주가가 상승세다.
회사는 조정 영업이익을 62억~64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팩트셋 컨센서스(61억70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날 공개된 강한 실적 가이던스에 힘입어 같은시각 주가는 5.93% 오른 738.3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의약품 소비재 기업 켄뷰(KVUE)는 전일 급락을 일부 만회했다.
전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임산부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복용과 자폐증 발병 사이 연관성을 주장한 여파로 7% 넘게 하락했으나 이날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같은시각 켄뷰 주가는 전일대비 1.56% 오른 17.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