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10일 밤 달성군 구지면 자신의 집에서 생후 35일 된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이튿날 새벽 인근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3일 경찰에 자수했고 수색에 나선 경찰이 야산에서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에 아기가 잠을 자지 않아 때렸더니 숨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A씨 아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