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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기준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리터(L)당 1671.0원으로 전주 대비 8.8원 상승한 가운데 5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가 표시돼 있다.
경유 판매가격은 1516.3원으로 9.0원 올라 12주 연속 유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는 국내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른 영향으로, 국내 판매 가격은 이달 중순까지 인상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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