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화 등의 여파로 부동산 시장 침체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값이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고, 거래절벽도 계속되면서 10년 전 주택시장 침체기 때와 같은 상황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부동산R114 통계에 따르면 8월 말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은 총 1천357조4천685억3천800만원으로,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시행 직전인 4월 말의 1천357조7천435억200만원에 비해 2천749억6천400만원 줄어들었다.
사진은 13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