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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시신에 대한 지문을 확인한 결과, 3일 전 서울 마포경찰서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A씨로 확인됐다.
경찰은 실종 당시 신고 내용과 육안에 의한 검시 등을 바탕으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부검 결과가 나오면 시신은 유족에게 인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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