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 사우디아라비아 기업 Ertqaa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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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11.17 08:49:3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월드케이팝센터는 지난 13일과 14일에 걸쳐 진행된 ‘2021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2021 Global Entertainment Expo)’(이하 ‘2021 GEE’)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기업 Ertqaa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월드케이팝센터)
이번 MOU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K-POP(케이팝) 공연 유치 및 온라인 공연 프로모션, 지니캐스팅 오디션 부스를 통해 글로벌 인재 발굴, K-POP트레이너 자격증 과정을 통한 한류 전문 인력 개발 등 여러 분야로 함께 진행된다.

Ertqaa는 스마트 기술, 미디어 및 마케팅, 국제 무역, 혁신적인 컨설팅 서비스 및 정부 관계 분야의 비즈니스 그룹을 보유한 사우디 기업으로 엔터테인먼트, 영화,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등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하는 사업을 주로 진행해왔다.

월드케이팝센터는 한류의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콘텐츠의 개발과 지속성을 견인할 글로벌 트레이너의 육성과 문화예술 인재양성, 프로페셔널 아티스트의 공연, 영상 콘텐츠, 음원 프로덕트의 산업적 참여를 통해 협력의 장을 형성하여 연합 구성원의 권익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대한민국 K-POP 전문 브랜드인 교육기관이다.

월드케이팝센터는 “특히 해외 기업과의 MOU 체결은 월드케이팝센터의 새로운 글로벌 시장 개척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월드케이팝센터의 다양한 사업의 융합적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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