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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련은 “내년 보궐선거에는 대선의 향배를 결정한다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거대 여당을 견제하고 독주를 막기 위해서는 야당이 국민의 마음을 얻는 후보를 내세워야 한다”라고 토론회 주최 배경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시민이 원하는 후보’로 보궐선거에 승리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국민의힘 경선준비위는 오는 6일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한 시민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또 서울시민이 원하는 시장감을 찾기 위해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앞서 경선준비위는 지난 30일 부산에서 시민 공청회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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