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방문을 계기로 아스트라제네카와 코트라(KOTRA), 한국바이오협회가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1999년 스웨덴 아스트라와 영국 제네카가 합병한 세계 11위 제약사다.
행사에 임석한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한국 바이오헬스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술력과 인적자원을 보유한 한국과 신약개발 및 해외 진출 성공 경험이 풍부한 아스트라제네카가 적극적으로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요한슨 회장은 “한국은 바이오헬스산업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자를 포함한 우수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다”며 “특히 업계, 병원, 하계, 정부가 협력해 혁신의 속도를 올리는 한국 정부의 바이오헬스 발전전략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코트라, 바이오협회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하반기 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