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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 을미년의 해가 지고 있다. 2016 병신년(丙申年) 새해에는 분열보다는 화합, 긍정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전북 고창군 성내면 동림저수지에 모인 가창오리떼가 힘차게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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