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로또 641회 당첨번호, 명당 5곳 '이 방법'으로 '잭팟'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호 기자I 2015.03.16 09:07:07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로또 641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이 전국 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4일 진행된 나눔로또 추첨결과 로또 641회 당첨번호는 ‘11·18·21·36·37·43’이었고 보너스번호는 ‘12’로 나타났다.

로또 641회 당첨번호 6개를 다 맞힌 1등은 전국 총 8명으로 1인당 19억9007만4563원을 받는다.

로또 641회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0명으로 당첨금은 5306만8655원이다.

로또 641회 당첨번호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565명으로 169만5485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7만9145명으로 5만원씩 수령한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34만371명으로 집계됐다.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8명 중 자동은 5명이나 됐고 수동이 3명이었는데 수동 3명이 배출된 당첨지역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로 같아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 3장 모두 성남시 ‘현대사’에서 중복 당첨된 것이 확인됐다.

기타 자동방식으로 1등이 나온 명당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준’ △대전 중구 유천동 ‘월드이동통신’ △대구 중구 북성로2가 ‘안동슈퍼’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호반할인마트’ △전남 순천시 연향동 ‘복권나라동성점’ 등 5곳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1등 당첨자는 신분증과 당첨복권을 소지하고 서대문 농협중앙회를 방문하면 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