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일 충남 공주시 해평농장과 전남 구례군 자연드림파크를 방문, 농촌 6차산업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해평농장은 난(심비디움)을 재배해 중국 등에 수출하는 곳으로, LED 등 이용해 과학영농을 선도하고 있다. 자연드림파크는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과 기업이 상생·협력해 6차산업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는 곳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이 장관은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과 농업·농촌 6차산업화 활성화 지원계획을 밝히고, 농업분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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