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도진 기자] GS건설(006360)이 1분기 실적발표에 임박해 소폭 반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GS건설은 전날보다 0.67%, 600원 오른 9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분기 실적발표가 임박한 상황이어서 거래는 2만여주 안팎으로 많지 않은 상황이다.
GS건설은 전날에는 3.66% 급락한 바 있다. FN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GS건설이 올 1분기 매출액 1조7110억원, 영업이익 12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기사☞(예상실적)GS건설, 외형성장 `정체`..관건은 `수익성`>
▶ 관련기사 ◀
☞(VOD)종목의 발견..GS건설 1분기 예상 실적 및 투자전략!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