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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캠핑과 차박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을 갖춘 ‘아웃도어 튜닝’을 비롯해 험로 주행 성능을 강화한 ‘오프로드 튜닝’, 외관 디자인을 개성 있게 꾸민 ‘드레스업’ 등 다양한 콘셉트의 차량이 전시됐다.
아울러 다목적 소형 소방차·구급차·커피차(무쏘 칸)를 비롯해 순찰차(토레스 EVX), 냉동탑차(무쏘 EV) 등 특수 목적 차량도 함께 전시돼 산업 및 공공 분야에서의 높은 활용성도 선보였다.
행사의 마지막은 방문객 투표로 진행된 ‘튜닝카 콘테스트’가 장식했다. 1위는 모터홈 형태의 캠핑카로 픽업의 확장성을 강조한 무쏘가 선정됐다.
△2위는 서스펜션 및 외관 튜닝을 통해 험로 주행 성능을 강화한 무쏘△3위는 캠퍼 탈착 구조로 오지 탐험과 일상 활용성을 모두 고려해 실용성을 높인 무쏘 칸이 차지했다.
KGM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픽업 차량이 개인의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픽업 최고 브랜드로서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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