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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은 이번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수도권 지역의 연탄 사용 가구 580세대를 대상으로 총 11만6000장의 연탄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공동으로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2년부터 매년 연탄 나누기 자원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와 함께 땀 흘려 봉사해 직접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우리금융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원더패밀리(미성년 미혼 한부모 지원사업), 우리루키(저소득 아동·청소년 시·청각 수술 지원)’를 통해 현재까지 미성년 미혼 한부모 237명, 시·청각 수술이 필요한 651명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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