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우이동 일대 '우이령공원' 신설..휴식·체험공간 들어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수정 기자I 2022.03.17 09:00:00

서울시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북한산과 우이령숲속문화마을 연결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서울 강북구 우이동 일대에 우이령공원이 들어선다.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과 우이령숲속문화마을을 연결하는 순환동선체계를 완성시킬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북구 우이동 232일대 도시계획시설(공원) 결정(신설)을 원안가결 했다고 17일 밝혔다..

강북구 우이동 232번지 일대 (가칭)우이령공원은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과 우이령숲속문화마을을 연결하는 순환동선체계를 구축하고 주변 명승지 등과 연계해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돼 도시계획시설 공원(문화공원)으로 최종 원안가결 됐다

도시계획시설 공원이 결정됨에 따라 향후 조성계획 결정 및 사업을 추진해 2024년 우이령 공원(6180㎡)이 개장될 예정이다.

최진석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공원)결정이 ‘원안가결’됨에 따라 시민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원으로 조성돼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