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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동 232번지 일대 (가칭)우이령공원은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과 우이령숲속문화마을을 연결하는 순환동선체계를 구축하고 주변 명승지 등과 연계해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돼 도시계획시설 공원(문화공원)으로 최종 원안가결 됐다
도시계획시설 공원이 결정됨에 따라 향후 조성계획 결정 및 사업을 추진해 2024년 우이령 공원(6180㎡)이 개장될 예정이다.
최진석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공원)결정이 ‘원안가결’됨에 따라 시민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원으로 조성돼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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