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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는 가격 상승 반영으로 이전 분기 대비 개선이 예상됐고 셀룰로스는 미국과 유럽 건축경기 회복에 따라 일부 산업용 제품의 매출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셀룰로스를 통한 체질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셀룰로스는 목재나 면화에서 나온 펄프를 이용해 만든 천연고분자 소재로 주요 제품군에는 메셀로스와 헤셀로스가 있다. 롯데정밀화학은 현재 셀룰로스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면 이익의 크기와 이익률 모두 개선 여지가 클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글로벌 피어에 견주어볼 때 높은 마진과 낮은 유가 민감도를 가질 수 있는 사업이라는 판단이다.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셀룰로스는 앞으로 스페셜티 기업으로의 전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부별 영업이익을 제공하고 있지 않아 매출 신장 여부와 변동폭을 살펴봤을 때 셀룰로스는 다른 사업부보다 가장 양호한 수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현재 회복하고 있는 암모니아, 염소 부문의 가격과 하반기 본격적으로 비중이 커질 셀룰로스 부문의 실적 기여가 롯데정밀화학의 주목할 포인트”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4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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