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코스피가 23거래일만에 2000선을 하회하며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다수가 내리는 와중에 NAVER(035420)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16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만원(1.72%)오른 5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는 전날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4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7.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역시 29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7% 늘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라인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며 3분기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어 “라인의 게임플랫폼의 재정비가 진행 중이라 4분기 매출성장폭은 줄어들 수 있다는 언급이 있었지만 게임매출의 성장과정을 고려할 때 우려는 최소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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