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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비추미여성대상에 김정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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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건 기자I 2012.09.25 09:45:22

조병국 ·노정혜 ·서혜경씨도 선정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삼성생명(032830) 공익재단은 25일 ‘2012년 비추미여성대상’ 해리상에 김정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고문(85·사진)을 선정했다.

김 고문은 1세대 여성 운동가로 대한여자청년단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을 창립해 1940년대부터 여성계를 위해 활동했다. 국회의원과 장관 등을 역임했고 여성차별조항 개선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성 문화와 사회 공익 부문상인 달리상에는 서울시립아동병원 등에서 50여 년간 6만여 명의 아동을 진료한 조병국 홀트일산복지타운 의사(79)가 뽑혔다.

여성 교육과 연구 개발 부문상인 별리상에는 노정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55)를 선정했다. 노 교수는 25년간 미생물 유전자 발현 조절 연구로 110여 편의 논문을 출판했다.

여성 발전에 이바지한 특별상에는 서혜경 경희대 음악대학 교수(52)가 뽑혔다. 서 교수는 30년간 1000회가 넘는 연주회를 통해 여성 연주가의 우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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