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문화와 사회 공익 부문상인 달리상에는 서울시립아동병원 등에서 50여 년간 6만여 명의 아동을 진료한 조병국 홀트일산복지타운 의사(79)가 뽑혔다.
여성 교육과 연구 개발 부문상인 별리상에는 노정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55)를 선정했다. 노 교수는 25년간 미생물 유전자 발현 조절 연구로 110여 편의 논문을 출판했다.
여성 발전에 이바지한 특별상에는 서혜경 경희대 음악대학 교수(52)가 뽑혔다. 서 교수는 30년간 1000회가 넘는 연주회를 통해 여성 연주가의 우수성을 알렸다.
▶ 관련기사 ◀
☞"우리나라도 가상의 실버타운 설립해야 합니다"
☞삼성생명 "가족사랑 실천 사연 함께 나눠요"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