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코스닥상장사 인크루트를 통해 우회상장한 레드로버(060300)가 거래재개 첫날 하한가까지 곤두박질쳤다.
레드로버는 19일 오전 9시36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00% 내린 1만5300원에 매매 중이다. 하한가 매도 잔량은 4만주 가량이다.
3D업체 레드로버는 이날 사명 변경, 7대 1 감자, 합병신주 상장 등의 절차를 마치고 거래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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