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22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애플(AAPL)이 아이폰17 출시 첫 주말 판매 호조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후 기기 교체 수요가 본격화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이날 오후 3시56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4.23% 오른 255.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트웨어기업 오라클(ORCL)도 최고경영자 교체 발표 이후 급등세다.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을 이끄는 클레이 마구이르크 사장과 오라클 인더스트리 부문 사장인 마이크 시실리아가 공동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기존 사프라 카츠 CEO는 부회장직으로 이동한다.
같은시각 오라클은 전일대비 6.67% 급등한 329.24달러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업체 테라다인(TER)은 월가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스퀘한나는 테라다인 목표주가를 133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하며 TSMC와의 GPU 웨이퍼 테스트 협업 성과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같은시각 테라다인은 13.02% 뛰어오른 135.46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타이레놀 제조사 켄뷰(KVUE)는 임산부 복용 시 자폐 위험과 관련한 보도가 나오며 급락세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 같은 연구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같은시각 켄뷰는 전일대비 7.55% 내린 16.9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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