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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까칠한 아이' 등 청소년 북토큰 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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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19.04.27 13:46:58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대교는 ‘제25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수상작인 ‘까칠한 아이’와 ‘진돌이를 찾습니다’가 올해 청소년 북토큰 도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북토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도서 교환권이다. 북토큰을 소지한 초·중학생은 북토큰 지원 도서로 선정한 책을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교환할 수 있다.

청소년 북토큰 도서는 공정한 심사·선정을 위해 교육과 독서문화, 출판계 등 6개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어린이에 유익한 도서를 선정했다. ‘까칠한 아이’와 ‘진돌이를 찾습니다’는 성장하는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교 관계자는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이 북토큰에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들 도서를 통해 어린이들이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을 읽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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