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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올해 최고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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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4.12.16 08:55:34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서울 중구 서울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에서 31일까지 ‘올해 최고 메뉴’를 선보인다고 16일 전했다.

점심은 매생이 누룽지탕, 민물 장어, 구황 부추 관자, 두부 소슬 로메인, 생굴 짬뽕, 후식으로 구성됐다.

홍연 북경오리 요리(사진=서울웨스틴조선호텔)
저녁은 점심 메뉴에 북경오리와 무늬바리 생선찜, 탕수육이 추가된다.

가격은 점심 13만6000원, 저녁 18만5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또 12월 한달 동안 송년 모임에 코스 메뉴와 함께 곁들일 수 있도록 ‘홍연명주특선’을 선보인다.

‘공부가주 10년’과 5가지 엄선된 재료를 가지고 만든 연태 구냥의 최고급 백주 ‘연태 프리미엄 골드’를 10% 할인된 금액인 25만500원, 3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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