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LG전자(066570)가 외국계 매수세로 사흘만에 반등, 1%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22분 현재 LG전자는 전일대비 1.63% 오른 6만8400원을 기록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 바클레이즈, CS증권, 모건스탠리 등이 올라 있는 등 외국계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LG전자는 1분기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았지만, 휴대폰 부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지난 이틀간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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