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도봉·영등포·은평구 일자리 창출 최우수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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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3.10.19 13:07:46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서울시가 19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지속적 취업알선·맞춤형 창업지원 등 시민참여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선 10개 자치구를 선정해 총 9억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평가결과 구로·도봉·영등포·은평구가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받아 각각 1억 2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됐다.

구로구는 취업상담 및 알선분야에서 도봉구는 공공일자리, 취약근로자권익향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영등포구는 지역주민의 창업지원정책을 인정받았으며 은평구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민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 밖에 A등급은 강북·동작·서대문·성북구가 선정돼 8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동대문구와 중구는 지난해 비해 순위가 가장 많이 상승해 각각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12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성과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25점) ▲취업상담 및 알선(37점) ▲공공일자리(20점) ▲창업지원(8점) ▲취약근로자 권익향상(10점) 등 5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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