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록 기자]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키자니아 가드닝’이벤트를 6월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자니아 가드닝은 그리너월드 업사이클링 이벤트의 두번째 이야기.
리사이클링이 단순히 ‘재활용’차원이었다면 업사이클링은 재활용에 고차원적인 디자인이 접목된 것. 봄의 향기가 만연한 키자니아에서는 폐품을 이용한 화분에서 매일 식물이 자라고 나무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우선 키자니아의 중심, 중앙광장에 폐품을 활용한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자 업사이클링 미니가든이 조성됐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휴식을 취하며 통조림 캔, 와인병, 전구, 사탕케이스 등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폐품 화분의 재활용 팁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 키자니아 내에서 생산되는 일회용 컵을 중앙광장으로 가져오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예쁜 허브를 심은 화분을 꾸며볼 수 있다. 이밖에도 키자니아를 방문한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높은 신청률을 기록한 ‘엄마를 위한 재봉틀 교실’이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찾아온다. 부라더미싱 전문 강사와 함께 페이즐리 원단을 이용해 스트링 파우치를 만드는 이번 행사는 매주 토요일 3회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사전 신청 홈페이지(www.kidzania.co.kr) 문의 1544-5110
▶ 관련기사 ◀
☞ 샤이니, 여행기 ‘샤이니 서프라이즈 베이케이션’ 발매
☞ 불황에도 여행·캠핌 상품 잘 팔렸다
☞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24일부터 3일간 열려
☞ [포토]릴리안 초흡수와 함께 자전거 여행을~
☞ 11번가 "버스비로 해외여행 다녀올 수 있는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