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중국원양자원(900050)이 유상증자 철회, 소통 개선 약속 등의 영향으로 강세다.
중국원양자원은 10일 오전 9시2분 현재 전일대비 8.49% 올라 9700원에 매매 중이다. 중국원양자원은 최근 사흘간 급락세를 타왔다.
송광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원양자원은 유상증자 발표와 편법상장 및 명의신탁 논란, 극단적인 상장폐지 우려감 등으로 46% 급락했다"면서 "하지만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했고, 향후 시장과의 소통력 개선을 약속한만큼 투자 매력 확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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