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S&T중공업(003570)이 전일대비 4.73% 오른 1만6600원에 거래중이며 스페코(013810)도 4.19% 오르며 강세다. 빅텍(065450)은 4% 오른 428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휴니드(005870) 역시 3.67% 오르며 강세다.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의 소행으로 잠정 결론 지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관련주들이 들썩이는 모습이다.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은 오전 10시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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