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팬’ 에스쿱스,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애국가는 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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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승 1패 우위...오늘 이기면 12년 만의 우승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그룹 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시구에 나선다.
 | |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를 맡은 세브틴 리더 에스쿱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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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븐틴으로 데뷔한 에스쿱스는 방송과 SNS 등에서 삼성 팬이라고 밝혀 왔다. 1패 뒤 3연승을 거둔 삼성은 이날 이기면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다.
경기 전 애국가는 가수 박혜원(HYNN)이 부른다. 박혜원은 2018년 데뷔했고, 대표곡으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