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TD코웬이 허쉬(HSY)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다만 허쉬 주가는 호평에도 불구하고 약세다.
1일(현지시간) TD코웬은 허쉬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210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로버트 모스코 TD코웬 애널리스트는 “허쉬가 올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내년 판매량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면서 “유통망 확대, 공격적인 마케팅, 신제품 혁신을 통한 5~6월의 소매 판매 성장 가속화가 주가의 단기적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코코아 가격 하락(디플레이션), 가격 결정력, 강화된 역량에 대한 투자가 독보적인 수익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2시10분 현재 허쉬는 전 거래일 대비 2.79%(5.18달러) 내ㅔ린 180.56달러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