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버크셔 해서웨이, 20% 추가 상승 기대에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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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07.24 05:00:06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버크셔 해서웨이(BBK.A.BBK.B) 주가가 수개월내에 20% 넘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UBS의 브라이언 메러디스 애널리스트는 23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버크셔 해서웨이 A주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88만7099달러에서 89만21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B 주식도 591달러에서 595달러로 올렸다. 이는 전일 종가대비 24% 이상 높은 수준이다.

매러디스 애널리스트는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는 보험부문의 개선 가능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다만 그는 향후 수분기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사주 매입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현 주가 수준에 대해서는 “소폭의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이같은 평가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시장 평균치를 다소 하회하는 중에 나온 것이다.

올해들어 A주와 B 주는 각각 5% 가량 오른 상태다. 이는 같은기간 S&P500지수가 7% 넘게 오른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덜 오른 것이다.

이런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57분 버크셔 해서웨이주가는 A 기준으로 전일보다 1.05% 상승한 72만4140달러에서, B기준으로는 전일대비 1.01% 오른 482.96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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