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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쯤 현충원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한 뒤 방명록에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라고 썼다.
오 당선자는 당선소감에 대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울 시민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10년 만에 복귀한 서울시에서 가장 먼저 결재할 안건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고 현황을 파악하고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서울시 공동경영에 대해서는 “어제 브리핑 때 말씀드렸다”고 짧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