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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가 25일 코로나19시대에 비대면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보청기만으로 청취가 어려운 먼 거리와 소음 상황에서 말소리를 보청기 착용자에게 소음없이 직접 전송하는 무선 송신기 '로저펜 iN’을 시연하고 있다.
'로저 셀렉트 iN’은 소음환경이나 최대 50m의 먼 거리에서도 화자의 말소리를 보청기 착용자에게 무선으로 선명하게 전달하는 최첨단 무선통신 솔루션으로 사무실에서의 회의나 TV와 같은 멀티미디어 시청, 스포츠활동 등의 환경에서 보청기 착용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포낙보청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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